체류 기간 중에 필요한 각종 절차

입국관리국 교토출장소

주소〒606-8395
교토시 사쿄구 마루타마치가와바타히가시이루히가시마루타초 34-12
교토 제2지방합동청사 4층
창구 업무 시간월~금 9:00-12:00, 13:00-16:00 (공휴일 제외)
전화075-752-5997
홈페이지http://www.immi-moj.go.jp/korean/index.html
Im kyoto map

체류카드 교부

일본 입국 시에 정해진 체류기간이 3개월을 초과하는 외국인에게는 공항(주의)에서 체류카드가 교부됩니다. 이 체류카드는 중장기 체류자에게만 교부되며 정해진 체류기간이 “3개월” 이하이거나 체류자격이 “단기체재”인 외국인에게는 교부되지 않습니다.

주의: 나리타, 하네다, 주부, 간사이 공항에서만 교부됩니다. 다른 공항 및 항구를 통해 입국하는 경우 현장에서는 체류카드가 교부되지 않으며 여권에 상륙 허가 인증을 찍고 “체류카드 후일 교부”라 기재합니다. 일본 주거지가 정해져 기초 지방자치단체(시・구・초・손) 사무소에서 주민 등록을 하면 등록한 주소로 입국관리국에서 체류카드를 우편 배송합니다. 또 체류기간 갱신 및 체류자격 변경 허가가 나면 새로운 체류자격 카드가 교부됩니다.

체류카드 상시 휴대 의무

체류카드는 외출 시에 상시 휴대해야 합니다. 16세 미만인 분은 상시 휴대 의무가 면제되므로 상시 휴대할 필요는 없습니다.

간소화된 재입국 허가

유효한 여권 및 체류카드를 소지한 자가 출국할 때, 출국 후 1년 이내(체류기한이 출국 후 1년 미만에 도래하는 경우는 그 기한까지)에 재입국할 경우 원칙적으로 재입국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출국할 때 반드시 재입국 출국 기록(ED카드) 해당란에 체크 표시를 하고 체류카드와 함께 제시해 주세요. 간소화된 재입국 허가 제도를 통해 출국한 사람은 해외에서 그 유효 기간을 연장할 수 없으니 주의해 주세요. 따라서 현 체류기간이 만료된 후에 재입국할 예정인 분은 먼저 체류기간을 갱신하셔야 합니다.

  • 재입국 출국 기록(ED카드) (인용원:입국관리국)
  • 재입국 허가

    일본 체류기간이 1년 이상 남은 상태로 출국해 1년 이상 경과한 후에 허가받은 체류기간 내에 재입국해 다시 일본에서 활동을 계속하려는 경우, 출국하기 전에 재입국 허가를 받아 두면 사증(비자)을 재취득하지 않아도 됩니다. 재입국 허가에는 단수허가와 복수허가가 있으며 재입국 허가 유효기간은 체류기간 만료일까지입니다.
    재입국 허가는 거주지 입국관리국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
    1. 재입국 허가 신청서
    2. 여권
    3. 체류카드
    4. 수수료(단수허가: 3,000엔, 복수허가: 6,000엔)

    체류카드에 관한 각종 신고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사유가 발생하였을 경우 신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1. 분실, 도난당했을 경우
    2. 현저하게 오염되거나 카드 IC기록이 훼손되었을 경우
    3. 성명, 생년월일, 성별, 국적・지역(체류카드 기재사항)에 변경사항이 있을 경우

    필요서류

    • 각종 신청서(입국관리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시기 바랍니다.)
      상기1.분실・도난
      상기2.오염・훼손
      상기3.체류카드 기재사항 변경
    • 사진(신청 전 3개월 이내 촬영, 상반신 탈모・배경 없이 선명한 것, 세로4cmX3cm)
    • 여권
    • 체류카드
    • 분실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자료
      (예) 경찰이 발행하는 유실물 신고 수리증명서(상기1의 경우)
    • 기재사항에 변경점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자료
      (예) 혼인으로 인해 성명을 변경한 경우→결혼증명서(상기3의 경우)

    제출처

    주거지를 관할하는 지방 입국관리국・지국・출장소
    「입국관리국 홈페이지 조직・기구」
    (참조)입국관리국 홈페이지
    ①분실 등으로 인한 체류카드 재교부 신청
    ②오염・훼손 등으로 인한 체류카드 재교부 신청
    ③거주지 이외의 체류카드 기재사항 변경 신고

    [주의!] 휴학하시는 유학생 분들께

    ‘유학’이라는 체류자격은 일본에서 교육기관에 재적하며 교육을 받는 활동을 하는 자에게 부여됩니다. 휴학, 즉 대학에서 공부나 연구활동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유학’이라는 체류자격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이 경우 설령 체류기간이 남아 있다 할지라도 체류자격이 ‘유학’인 채로는 일본에 계속 체류할 수 없습니다. 또한 휴학 중에 체류자격이 ‘유학’인 채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도 인정되지 않습니다. 휴학을 하는 경우에는 즉시 귀국하거나, 휴학 중에도 일본에 체류할 이유가 있는 경우에는 그 활동에 상응하는 체류자격으로 변경할 필요가 있습니다. 체류자격에 적합한 활동을 3개월 이상 하지 않고 체류하는 경우에는 체류자격 취소 대상이 되며, 체류기간 갱신이나 다른 체류자격으로의 변경 허가 신청이 수리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휴학 중에도 일본에 머무를 필요가 있는 경우, 반드시 휴학하기 전에 출입국체류관리국에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소속기관 등에 관한 신고에 대하여

    2012년 7월 9일 이후에 상륙허가, 체류자격 변경허가, 체류기간 갱신허가를 받은 외국 국적 사람은 졸업・종료・퇴학・이직 등으로 인해 현재 소속된 대학이나 연구기관을 이탈할 경우, 또는 다른 대학이나 연구기관으로 전학・입학・입직 등으로 인하여 이적할 경우, 14일 이내로 입국관리국에 신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 현재 소속되어 있는 대학이나 연구기관에서의 활동을 종료한 뒤 바로 귀국하는 경우에는 공항에서의 출국심사 시에 체류카드를 반납하면 이 수속을 밟을 필요는 없습니다.

    신고 대상의 체류 자격

    「경영・관리」(구 투자・경영), 「기능실습」, 「유학」, 「기업내 전근」, 「교수」
    「법률・회계업무」, 「의료」, 「교육」, 「연수」, 「고도전문직1호의 (ハ)」
    「고도전문직 2호의 (ハ)」

    신고가 필요한 경우

    사유가 발생하고 나서 14일 이내에 신청자 본인이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신고 양식

    입국관리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시기 바랍니다.

    신고 방법

    1. 가장 가까운 입국관리국・지국・출장소 창구에 지참
    2. 우송 아래 주소로 송부하시기 바랍니다.
      우송처:
      〒108-8255 東京都港区港南5-5-30
      東京入国管理局在留管理情報部門届出受付担当
      주의사항:
      체류카드 사본을 동봉
      봉투 앞면에 붉은 글씨로「届出書在中」이라 기재
    3. 인터넷
      ※사전에 입국관리국 전자신고 시스템에서 이용자정보 등록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참조)입국관리국 홈페이지 「활동기관에 관한 신고」